로이 조, 타운홀 미팅서 유세
2014-06-24 (화) 12:00:00
로이 조 후보가 21일 워렌 카운티 소재 블레어스 타운 극장에서 열린 타운 홀 미팅에서 지역주민들에게 출마의 변과 선거공약 등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로이 조 후보 선거캠프>
코리 부커 뉴저지 연방상원의원이 뉴저지 연방하원 제5선거구 선거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로이 조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다시 한 번 천명한다.
지난 예비선거에서 이미 조 후보에 대한 공식지지 입장을 밝힌 바 있는 부커 상원의원은 이달 27일 오후 2시30분 맨하탄 소재 ‘커클랜드 & 앨리스 법률회사(601 Lexington Ave New York NY 10022)’에서 열리는 조 후보 기금모금행사에 참석해 조 후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조 후보는 지난 주말 공화당 우세지역에서 4번째 풀뿌리 타운 홀 미팅을 개최하고 선거유세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