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YF 창립 21주년 연례만찬

2014-06-21 (토) 12:00:00
크게 작게
미주한인청소년재단(KAYF·회장 김수현)은 20일 맨하탄 힐튼 호텔에서 창립 21주년 기금모금 연례만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동산 개발 기업인 영우 앤 어소시에이츠의 우영식 사장이 기조연설을 맡아 성공적으로 부동산 업계를 이룬 자신의 노하우를 참석자들과 나눴다. 청소년재단 관계자, 연례만찬 후원기업 대표들이 우(가운데) 사장과 함께 행사를 축하하고 있다. <함지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