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변협·뉴욕한인회 무료 법률상담

2014-06-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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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회장 민승기)와 대뉴욕지구한인변호사협회(회장 이균)가 7월1일 오후 7시 맨하탄의 뉴욕한인회관(149 W. 24th St. 6층)에서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이날 차요셉·다비나 김 변호사가 각각 이민법과 일반법을 상담한다. 상담을 원하는 한인들은 한인회에 전화로 사전 예약이 요구된다. ▲문의: 212-255-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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