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저지/ 메타친에 파머스 마켓 오픈
2014-06-23 (월) 12:00:00
메타친에 명물 파머스 마켓이 2014년 새롭게 문을 열었다.
매년 6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토요일 마다 메타친 공용 주차장 자리에서 문을 여는 이 파머스 마켓에는 20개 특별 초대된 상인들이 자신들의 물품을 팔게 되는데 대다수가 인근에서 농장을 경영하는 영세 농장 주인들이다. 이들은 자신들이 직접 가꾼 신선한 야채를 중간 유통 상인을 거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한다.
참여한 상인들 중에는 이런 신선한 유기농 채소와 과일을 재료로 준비한 음식을 파는 사람들도 있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면 이들 파머스 마켓이외에 같은 공용 주차장에서 벼룩시장도 열릴 예정이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고 장소는 메타친 기차역 펄 스트릿 주차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