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화 유권자 공략 나선다

2014-06-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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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 조 후보, 서섹스.워렌 카운티 주민 만나

뉴저지 연방하원 제5선거구 본선거에 출마한 로이 조(민주) 후보가 공화당 지역 유권자 표심잡기에 나선다.

조 후보는 21일 오전 10시30분 워렌 카운티 소재 ‘블레어스타운 극장(The Historic Blairstown Theatre/ 30 Main St, Blairstown, NJ)’에서 뉴저지에서 공화당세가 가장 강한 서섹스 카운티와 워렌 카운티 주민들과 직접 만나 소중한 한 표를 호소한다.

‘서섹스 카운티와 워렌 카운티 풀뿌리 타운 홀 미팅’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주민들과 만나는 조 후보는 정당을 초월한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인 만큼 출마 사유와 지역구 현안, 선거 공약 등을 강력히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연방하원 제5선거구는 민주당이 우세한 버겐 카운티와 패세익 카운티, 공화당이 우세한 서섹스 카운티와 워렌 카운티 등 4개 카운티를 아우르고 있다. 로이 조 후보 타운 홀 미팅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진수 기자> 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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