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시니어 태권도장 개관
2014-06-21 (토) 12:00:00
뉴헤이븐 한인교회가 개관한 태권도장의 수련생들.
뉴헤이븐 한인교회(노대준 목사)는 지역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60세 이상 노인들 위한 태권도 도장을 개관 했다.
지난 14일 개관한 태권도장은 20명의 남녀 수련생들이 첫 수련을 받았다. 동 도장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뉴헤이븐 한인교회 체육관에서 수련하며 지역 사회의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바라고 있다. 수련을 원하면 언제든지 신청 할 수 있다.
칠순에 태권도 3단의 노익장을 자랑하는 뇌신경 전문의 김정환 박사는 노년에 심신을 위한 가장 좋은 운동으로 적극 권했다. 태권도 지도는 선교와 복음 전파에 열정을 가진 김현종 사범(월드 챔피언 몬로 도장 운영)이 맡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정순화 집사(203)464~2128)에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