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한미사랑의 재단 후원금 전달
2014-06-20 (금) 12:00:00
한미 사랑의 재단(총재 이호제)이 이달 22일 오후 4~8시 뉴욕 업스테이스트 미들타운의 ‘미참전용사회 202 지부(185 Wawayanda Ave. Middletown NY 10940)’에서 ‘고국의 소년소녀 가장 및 장애우 돕기 자선 음악회’를 개최한다.
행사를 앞두고 뉴욕총영사관은 16일 후원금 2,000달러를 재단에 전달했다. 사진은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있는 손세주(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총영사와 이호제 총재 등. ▲음악회 문의: 845-469-7684 <사진제공=한미 사랑의 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