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인 청소년재단 스피치 대회

2014-06-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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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청소년 재단(회장 김수현)이 18일 보험회사인 CHUBB 맨하탄 본사 건물에서 2014년도 스피치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커뮤니티를 위한 혁신적인 리더십’을 주제로 열린 대회에서 베이사이드 고교 12학년생인 셰릴 이양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사라 이양과 캐빈 박군이 각각 2등과 3등을 수상했다. 사진은 셰릴 이(오른쪽 7번째부터), 사라 이양, 캐빈 박군 등 수상자들과 김수현(왼쪽) 회장 등 재단관계자들 . <사진제공=미주 한인 청소년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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