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임원진 뉴욕총영사관 방문

2014-06-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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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33대 후반기 임원진은 18일 뉴욕총영사관을 방문해 손세주 총영사와 상견례를 가졌다. 한인회와 총영사관은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손세주(왼쪽 여섯 번째부터) 뉴욕총영사와 민승기 회장 등이 상견례 후 자리를 함께 했다.<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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