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이스 맹, 사관학교 입학 한인위한 리셉션

2014-06-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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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의 추천으로 올해 해군사관학교와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한 한인 등 7명의 학생들을 위한 리셉션 행사가 16일 퀸즈보로힐 미재향군인회관에서 열렸다. 올 가을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하는 엘리자베스 김양은 이날 한국 방문 중으로 참석하지 못해 아버지 피터 김씨와 어머니 다애인 김씨가 대리 수상했다. 멩(가운데) 의원과 학생들이 함께 자리했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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