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피’ 뉴저지주 공식사탕 지정
2014-06-18 (수) 12:00:00
뉴저지 주하원이 애틀랜틱 시티의 관광상품 중 하나인 바닷물로 만든 사탕, 태피(Taffy)를 뉴저지주 공식사탕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가결했다.
주하원은 지난 16일 태피(Salt Water Taffy)를 공식 사탕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표결에 부처 찬성 61, 반대 7로 통과시켰다. 이번 법안을 발의한 존 위스니우스키 의원은 “태피는 애틀랜틱 시티에서 기념품으로 유명한 사탕으로 주 공식사탕이 된다면 뉴저지 해변가의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법안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법안은 샘셀 어퍼 초등학교 5학년생들이 존 위스니우스키 의원에게 제안해 하원에 상정됐다. 이날 하원을 통과한 이 법안 상원에 송부돼 심의에 들어갔다.
<이경하 인턴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