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YWCA 늘푸른 합창단, 베네핏 콘서트

2014-06-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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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YWCA 늘푸른 합창단(단장 유숙경)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베네핏 콘서트를 14일 플러싱 효신 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서 늘푸른 합창단은 ‘아리랑’, ‘주는 내 목자’ 등 가곡 및 성가곡을 합창, 객석으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1991년 창단된 늘푸른 합창단은 음악회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YWCA의 소셜 서비스 프로그램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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