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후반기 임원 위촉식

2014-06-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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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제33대 후반기 임원 위촉식이 13일 리셉션하우스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민승기 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민(가운데) 회장이 유(왼쪽 세번째) 이사장과 정영열(왼쪽) 수석부회장 및 후반기 임원들게 위촉장을 전달한 뒤 함께 자리했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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