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예산 14만5천달러 책정
2014-06-14 (토) 12:00:00
GCF 2014 정기이사회에 참석한 이사 및 고문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사진=GCF>
글로벌어린이재단(GCF)이 최근 정기이사회를 갖고 2015년도 후원지역 선정 및 전세계 아동지원을 위한 예산 14만5천달러를 책정했다.
GCF본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3일간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소재 홀리데이 인호텔에서 열린 정기이사회에는 전국 각 지회 소속 11명의 이사 및 고문들이 참여해 2013년도 결산보고, 2015년도 예산책정, 2015년도 사업계획 및 후원기관 선정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GCF는 후원지역 및 기관으로 한국, 과테말라, 남수단, 남아프리카, 네팔, 말라위, 방글라데시, 케냐, 잠비아 등 세계 각지의 어려움에 처한 지역을 결정하고 이 지역 아동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가축과 농작물재배 등 삶의 현장체험을 통한 결식아동 구제사업 및 저소득층 아동과 장애아동들을 돕는 것을 경정했으며 이를 위해 2015년도 예산 14만5천달러를 책정했다. 한편 GCF는 제16차 정기총회를 오는 7월 11~13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