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목회자상•평신도상 시상

2014-06-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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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 주관…7월10일 마감

창립 40주년을 맞은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문선 목사)가 시카고일원 신앙인들을 대상으로 목회자상과 평신도상을 시상한다. 교회협은 목회자와 교회를 섬기는 평신도 중 특별히 존경받고 닮고 싶은 귀한 이들을 선정해 그 사역을 치하하고 현재의 목회자들과 평신도들 뿐 아니라 후대의 사람들도 그 삶을 본 받아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교회협 회칙 제8장 21조에 근거해 목회자와 평신도 각 1인을 뽑아 할렐루야 대성회 마지막날 상패와 부상을 수여한다. 선정대상은 교회협 회원교회에서 목회를 했거나 하고 있는 목회자(은퇴목사, 시무목사, 은퇴전도사, 시무전도사)와 교회협 회원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거나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세례받은 평신도이며 이미 고인이 되었거나 타주로 이주한 경우에도 대상에 포함된다. 선정기준은 ▲교회협 회원교회 10년이상 목회한 목회자 및 봉사한 평신도 ▲교계발전에 공이 있는 경우 ▲교계 화해와 일치 혹은 연합에 기여한 공로 ▲시카고 복음화 ▲지역사회 선교와 봉사에 공을 세운 경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된 자 등을 기준으로 2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제출서류는 ▲2인(목회자 1명, 평신도 1명)이상의 교회협 추천서 양식 ▲대상자 본인 사진 ▲심사기준에 의거한 공적에 관한 자료(TV 방영물, 신문 및 잡지 기사, 책, 녹음 및 CD, 각종 영상물 및 사진, 기타 물품)를 오는 7월 10일 자정까지 시상위원회 서기 강민수 목사에게 이메일(joshuak90@gmail.com)로 제출(필요한 자료는 우편 또는 직접 제출 가능)해야 한다. 심사방법은 추천 대상자를 상대로 서류심사와 면접(필요한 경우)을 통해 심사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이뤄진다.(문의: 847-208-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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