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통 2차 해외지역회의

2014-06-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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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차 해외지역회의가 53개국 5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11일 서울에서 열렸다. 자문위원들은 11일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청와대를 방문해 통일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민주평통 의장인 박근혜(앞줄 가운데) 대통령과 김기철(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미주부의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사진제공=민주평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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