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요거트’ 공식간식 지정

2014-06-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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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하원이 요거트를 뉴욕주 공식간식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가결했다. 주하원은 비타민, 칼슘 등 여러 영양소를 고루 갖춘 건강 음식이며 미국내 최대 가공생산지로 꼽히는 뉴욕주 경제에도 기여하고 있는 요거트를 주 공식 간식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11일 표결에 부쳐 찬성 85, 반대 1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지난 달 6일 주상원을 통과한 후<본보 5월8일자 A6면> 이날 주하원에서 가결돼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서명만 남아 있다. 한편 타주의 공식 간식으로는 텍사스는 칩과 살사, 일리노이는 팝콘, 사우스 캐롤라이나는 땅콩조림 등이다. <이경하 인턴기자>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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