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반도로 제한속도 시속 25마일로 낮아져

2014-06-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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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 제로’ 확대 시행

보행자 사망 사고 방지를 위한 뉴욕시 프로젝트 ‘비전 제로’(Vision Zero)가 뉴욕주 전역으로 확대시행 될 전망이다.

제프리 클레인 뉴욕주상원의원은 뉴욕주내 1,2차선 일반 도로의 주행 제한속도를 시속 30마일에서 25마일로 낮추는 법안을 12일 상정했다. 클레인 의원은 “이 법안으로 인해 주내 제한속도가 낮아져 보행자 사망사고와 함께 교통사고 발생률 또한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뉴욕시의회는 지난 달 29일 일반통행 도로의 주행 제한속도를 시속 30마일에서 25마일로 낮추는 슬로우 존(Slow Zone) 25곳을 추가 지정하는 내용 등이 포함된 17개의 비전제로 법안 패키지를 통과<본보 5월30일자 A6면>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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