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리우 주상원 후보, 근로가족당 지지 확보
2014-06-13 (금) 12:00:00
존 리우 뉴욕주상원 11선거구 민주당 예비후보가 근로가족당(Working Family Party)의 공식지지를 받았다.
근로가족당은 12일 "리우 후보는 그동안 뉴욕에서 뉴욕시의원과 시감사원장 등을 역임하며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했다"며 "뉴욕주상원의원에 당선돼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함께 일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리우 후보는 오는 9월9일 예비선거에서 현역의원인 토니 아벨라 주상원의원과 맞붙는다.<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