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함지박’ 선정

2014-06-1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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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즈지역 월드컵 응원 장소 탑7

뉴욕데일리뉴스가 플러싱 함지박을 퀸즈에서 월드컵을 즐길만한 장소 ‘탑7’으로 선정했다.

신문은 다양한 민족의 집합체인 퀸즈에는 나라별로 월드컵 진출팀을 응원할만한 장소들이 즐비하다며, 한국식 바비큐를 판매하는 함지박은 한국팀 경기를 보기에 적합한 장소라고 소개했다. 또한 한국 팀 경기가 있을 때마다 3병의 주류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신문은 라커웨이의 ‘비치 97 스탠드(미국)’와 코로나의 토틸레리아 닉타말(멕시코), 글렌데일의 줌 스탬티쉬(독일) 아스토리아의 파벨라(브라질), 엘머스트의 사보 라티노(에쿠아도르) 등을 월드컵을 즐길만한 레스토랑으로 소개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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