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상기하자 6.25
2014-06-11 (수) 12:00:00
크게
작게
▶ 김해남 랜햄, MD
민족의 젖줄 한강은 흠뻑 젖어 있다
숱한 통곡 쓸어안고 역사를 넘어
아픔의 강물은 그날의 넋이 되어
피로 물들었던 조국산하에
통곡소리 이어지고
백마고지의 영혼들 흐느끼는 소리
미아리 고개 넘어 맺힌 한이
잃어버린 반세기 구름 되고 안개 되어
포연(砲煙)의 그 자리 돌아왔건만
오천만 민족의 함성 간 데 없으니
6.25 세 글자 슬프기만 하여라.
카테고리 최신기사
상속 분야 어머니가 보여주는 이타심이 유산 계획에 미치는 영향
부동산·상속 분야 왜 우리는 이사를 못 가는가
You’re living the life. 삶을 즐기고 있을 때
뒤늦은 후회
오월의 붉은 선율
평화공존은 분단의 고착이 아니라 통일로 가는 현실적 길이다
많이 본 기사
‘이럴수가’ 김혜성 ‘충격의 악송구’→美 현지 중계진 거센 혹평 “우리는 여태껏 이런 장면을 본 적이 없다”
모로코서 훈련중 실종된 미군 2명 중 1명 시신 수습
트럼프 “종전안 이란 답변, 완전히 용납불가”…협상 좌초위기
호르무즈 피격 HMM 나무호…조사 마치고 수리 모드로
“모든 것 기적 같아” 강성연, 이혼 후 새 가정 꾸렸다..남편 얼굴 공개
삼성전자 노사 오늘 사후조정 돌입…총파업 D-10 마지막 기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