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단신

2014-05-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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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헴스테드 비치 주차비 인상
헴스테드 타운이 해수욕장 주차 비용 25% 인상을 승인했다. 주차비가 인상되는 해수욕장은 리도 비치와 포인트 룩아웃으로 지난주 열린 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인상을 통과시켰다. 이에따라 기존의 차량 당 8달러하던 타운 거주민 주차비는 10달러로 인상된다.

리도비치에는 리도 비치 타운 팍과 리도 웨스트 타운 팍이 소속이며 포인트 룩아웃에는 샌즈의 타운 팍과 포인트 룩 아웃 타운 팍이 포함된다. 타운 거주자가 아닐 경우 주차비는 리도 비치 타운 팍이 20달러 그 외에는 25달러씩이다. 헴스테드 타운의 해수욕장들은 지난 주말 일제히 개장했으며 라이프가드는 6월22일까지는 주말과 할리데이만 서고 6월23일부터 9월1일까지는 매일 근무한다.

■약물복용 의심 직원 검사
바빌론 타운이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의심이 가는 직원에 대한 약물복용 테스트를 실시한다. 그동안 운전 등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직업에 관해서만 약물복용 테스트를 실시해왔었다. 이에따라 수퍼바이저들은 행동이 이상하거나 말이 비이성적 약물 복용이 의심 가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약물 테스트를 실시하며 직원들의 행동 거지를 살펴보게 된다.

■서폭 음주운전 단속
서폭카운티 경찰이 23일과 24일 실시한 음주운전 단속에서 10명의 음주운전자가 걸렸다고 밝혔다. 서폭 경찰에 따르면 23일 밤 11시30분부터 24일 새벽 4시30분 사이에 실시한 음주운전 단속에서 20대 3명, 30대 4명, 40대 1명이 음주운전으로 체포됐고 2명의 10대는 약물과 함께 음주한 혐의로 단속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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