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유권자 등록마감 D-2

2014-05-28 (수) 12:00:00
크게 작게
뉴욕주 연방의회 예비선거 참여를 위한 유권자 등록 마감일(5월30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연방의회 예비선거는 오는 9월9일 실시될 예정으로 뉴욕주내 연방하원 27명 전원을 다시 선출한다. 한인 밀집지역인 연방하원 6지구(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에는 그레이스 맹 의원이 재선에 단독 후보로 출마한 상황이다.

유권자 등록은 시민참여센터 웹사이트(kavc.org)를 방문해 오른쪽 퀵링크에서 등록용지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우편으로 부치면 된다. 단 우편 봉투에는 늦어도 5월30일까지의 우체국 소인이 찍혀야 유효하다.

한편 뉴욕주 선거의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8월 15일이다. 올해 선거에서는 뉴욕주지자, 부주지사, 검찰총장, 감사원장, 주상·하원 모두 다시 선출한다.<조진우 기자>
A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