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포트리서 순국선열 기념

2014-05-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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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을 기념하기 위한 메모리 얼데이 기념 행사들이 26일 뉴욕과 뉴저지 일원 곳곳에서 군장병들과 가족, 정치인 등이 참가한 가운데 일제히 열렸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회장 노명섭) 회원들은 이날 퀸즈 플러싱 키세나팍내 한국전쟁 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 아래쪽 사진은 뉴저지 포트리에서 열린 메모리얼 퍼레이드에 참가한 한인 재향군인들 모습.<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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