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변호사협 6월10일 연례만찬
2014-05-24 (토) 12:00:00
▶ 명 강 부회장. 영 이 디렉터 ‘선구자 상’ 수상
대뉴욕한인변호사협회(KALAGNY·회장 이균)가 다음달 10일 오후 6시30분 맨하탄 하버드클럽(35 W. 44가)에서 제28회 연례만찬을 개최한다.
이날 뉴욕라이프 자산관리그룹의 존 김(한국명 김용우) 부회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세서미 그룹의 명 강 부회장과 맥케이 쉴즈의 영 이 디렉터가 ‘선구자(Trailblazer)’ 상을 수상한다.
김 부회장은 미시건대학과 커네티컷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후 시그마, 애트나, 미셸 허친슨 등 주류 보험업계에서 투자운용과 은퇴사업을 25여년간 담당한 인물이다. 현재는 뉴욕라이프의 자산관리그룹 전 부서를 직접 움직이는 등 뉴욕라이프 자산 운용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명 강 부회장은 지난 15년간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세서미 스트릿의 세서미 그룹 법률고문을 맡고 있으며, 이 디렉터는 800억 달러를 굴리는 투자운용사 맥케이 쉴즈에서 법률고문직과 함께 회사의 전반적인 운영에 관여하고 있다. ▲문의: 917-426-3744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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