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C. 호쿨 전 연방하원의원 쿠오모 러닝메이트 확정
2014-05-23 (금) 12:00:00
올해 재선 도전에 나선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러닝메이트로 캐서린 C. 호쿨(55·사진) 전 연방하원의원이 확정됐다.
변호사 출신인 호쿨 의원은 2007년부터 에리 카운티의 카운티 클럭을 지낸 뒤 2011년 연방하원 26선거구에 당선됐다. 지난해 재선에 도전했지만 공화당 크리스 콜린스 의원에게 패배한 뒤 현재 M&T뱅크 버팔로지점의 정부대관 업무담당자로 근무 중이다.
호쿨 전 의원은 올해 11월 본선거에서 공화당 롭 아스토리노 웨처스터카운티장의 런닝메이트인 크리스 모스 후보와 맞붙는다. 본선거 승리 시 재임을 포기한 로버트 더피 현 뉴욕부지사의 뒤를 이어 뉴욕 부지지사에 오르게 된다.<조진우 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