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메모리얼데이 퍼레이드
▶ 한양마트 릿지필드점 참가. 1,200명분 바비큐 무료 제공
뉴저지 메모리얼데이 퍼레이드가 오는 26일 릿지필드와 포트리, 팰리세이즈 팍 등 한인 밀집지역에서도 동시다발적으로 열린다.
26일 오전 10시 재향군인회 221 지부가 주최하는 릿지필드 메모리얼데이 퍼레이드는 루트 5와 브로드 애비뉴에서 출발해 재향군인회관까지 이어진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강태복)와 한양마트 릿지필드 지점이 참가하는 등 지난해보다 큰 규모로 실시된다. 특히 한양마트는 이날 퍼레이드 직후 1,200명분의 바비큐를 제공키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비큐 파티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재향군인회관(540 Shaler Blvd) 앞에서 열린다.
데니스 심 시의원은 “릿지필드에 회관이 있는 뉴저지한인상록회원 60여명과 한양마트가 이번 퍼레이드에 처음으로 동참키로 해 기대가 크다”며 지역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포트리 재향군인회 주최 퍼레이드는 26일 오전 10시 포트리 잭 알터 커뮤니티센터에서 출발, 센터 애비뉴와 메인 스트릿 등의 구간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이날 퍼레이드는 포트리 재향군인회 바로 뒤를 포트리한인회와 한인단체들이 따르게 된다.
팰리세이즈 팍 퍼레이드 역시 이날 오전 10시 로프 애비뉴에서 출발, 브로드 애비뉴 구간에서 실시되며 뉴저지한인교회 등이 참가한다.
제이슨 김 부시장은 “당일 오전 11시30분 팰팍 타운 홀 앞 참전용사 기림비 앞에서 공식 행사가 열린다”며 퍼레이드와 함께 공식행사에도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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