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창업 온라인 멘토링
2014-05-21 (수) 12:00:00
뉴욕주 스몰비즈니스 사업가를 위한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0일 주내 스몰비즈니스 운영과 창업을 돕기 위해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 웹사이트(www.businessmentor.ny.gov)를 처음으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소상인들과 창업자들이 온라인 웹사이트에 자신의 프로필을 등록하면 다양한 분양의 전문가로부터 무료로 상담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뉴욕주 변호사와 회계사, 컨설턴트, 재정담당, 마케팅 등의 전문직 20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소상인들은 조언을 듣고 싶은 멘토를 온라인에서 바로 선택할 수 도 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온라인으로 창업과 경영, 비즈니스를 운영하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 등 모든 부문에 걸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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