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투표 도우미 찾습니다

2014-05-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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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윤 선거대책본부 “10명 더 필요”

다음달 3일 실시되는 포트리 민주당 예비선거가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폴 윤 후보 선거대책본부가 선거당일 투표소에서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를 도울 도우미를 급히 찾고 있다.자격은 버겐카운티 거주 18세 이상 유권자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영어 실력이 요구 된다.

선거당일 포트리 13개 투표소에 각각 배치 돼 8시간 동안 일하게 되며 일당 100달러의 수고비가 지급된다. 박정호 선대본부 위원은 “6월3일 포트리 각 투표소에 배치 돼 한인 폴 윤 후보 측 선거 도우미로 일하게 될 한인을 급히 찾고 있다”며 한인들의 많은 지원을 호소했다.

폴 윤 선대본부에 따르면 19일 현재 3명의 한인 선거 도우미는 확보가 됐으나, 아직 10명이 부족하다. 도우미 등록 마감은 20일까지며 Pricecamp@gmail.com, 혹은 201-205-0420로 연락하면 된다. <이진수 기자>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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