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친선 자선음악회 성황

2014-05-20 (화) 12:00:00
크게 작게
팰리세이즈팍 한인회가 18일 주최한 ‘버겐카운티&팰팍 경찰 가족 초청 한미친선 자선음악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역 경찰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탈북 고아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이날 음악회에는 캐서린 도노반 버겐카운티장과 브라이언 히긴스 버겐카운티 경찰국장 등이 참석했다.<사진제공=팰팍 한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