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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아일랜드상 시상식
2014-05-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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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재현 목사>
전미소수민족연대협의회(NECO)가 10일 주최한 ‘2014 엘리스 아일랜드 상’ 시상식이 성대히 열렸다. 미국사회 발전에 공허한 이민자들이 수상한 이날 행사에는 정재균(왼쪽부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장, 김민선 전 뉴욕한인회 이사장, 박기효 전 뉴욕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한인 3명이 포함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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