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일앞당겨 29일부터 시작

2014-05-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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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 예비선거 후보등록

▶ 유권자 추천인 서명 시작일

올해 뉴욕주 예비선거 후보 등록을 위한 유권자 추천인 서명 마감일이 5일 연장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올해 뉴욕주 예비선거부터 후보 등록을 위한 유권자 추천인 서명 시작일을 6월3일에서 5월29일으로 5일 앞당기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9일 밝혔다.이에 따라 오는 9월9일 예비선거에 출마하는 예비 후보들은 5월29일부터 유권자 지지서명을 확보해 7월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지지서명 마감일이 변경된 이유는 이 기간이 유대인들의 3대 예루살렘 순례의 축제 중 마지막 절리인 오순절(Shavuot) 페스티벌이 6월4일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오순절은 고대 이스라엘인들이 시내산에 도달할 때까지 걸린 7주를 가리키는 것으로 이산에서 모세가 십계명과 ‘토라’를 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조진우 기자>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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