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캘리포니아 한인 몸짱 대회 열려

2014-05-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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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최고 몸짱이다”

’캘리포니아 최고의 몸짱을 가리자’캘리포니아 지역을 대표하는 몸짱대회가 오는 30일 오후 5시부터 LA한국문화원(5505 Wilshire Blvd., LA, CA)에서 개최된다.

LA바디빌딩 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몸짱대회는 재미대한 LA체육회 회장배 몸짱대회로 개최되지만 캘리포니아지역 최고의 한인 몸짱들의 참가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몸짱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몸짱대회를 통해 LA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 전체에 흩어져 있는 한인 몸짱들의 위용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기회"라면서 "북가주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몸짱들도 많은 참가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LA를 위시한 남가주지역에서만 한인 몸짱을 찾고 있었지만 이젠 북가주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몸짱들도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라면서 "지금 당장 밝힐 수는 없지만 북가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몸짱 중에서 이번 몸짱대회 심사위원도 위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참가신청은 (213)200-8816이나 이메일 ps8785@hotmail.com으로 하면 된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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