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은혜가든양로원 자원봉사자, 홀리네임병원 후원금 전달

2014-05-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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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든양로원 자원봉사자, 홀리네임병원 후원금 전달

<사진제공=은혜가든양로원>

노우드 은혜가든양로원(디렉터 김재은) 자원봉사자들이 신라제과로부터 기증 받은 제과 제품들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3,000달러를 8일 홀리네임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KMP·부원장 최경희)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이달 10일 뉴 오버팩 공원에서 KMP 주최로 열리는 ‘웍 포 맘’ 캠페인에 사용된다. 김재은(왼쪽) 디렉터가 자원봉사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최경희 부원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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