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대 성매매 알선 남성 징역 8년

2014-05-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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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10대 여학생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헤이워드 출신 남성 2명이 각각 징역 8년형을 선고받았다.

법원 관계자에 따르면 앤드류 웨스트(27)와 레이 웹(20)은 산호세에 거주하는 16세 소녀와 오클랜드 출신 12세 소녀를 라스베가스로 보낸뒤 성매매를 주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월 미성년자 성매매알선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으며 지난 달 30일 징역 8년형이 구형됐다.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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