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록회관에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2014-04-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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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회와 대뉴욕지구한인상록회는 24일 상록회관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 분향소를 마련하고 추모식을 거행했다.

이날 분향소에 방문한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과 한인 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은 주최측이 배포한 노란 리본을 가슴에 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했다.

하장보(오른쪽부터) 회장과 최영배 미동부 해병대전위회 미동부연합회장, 류제봉 퀸즈한인회장, 노명섭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북동부 지회장이 헌화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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