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다채로운 행사 열린다
2014-04-25 (금) 12:00:00
5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Asian Heritage Month)을 맞아 이를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한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은 다음달 13일 오후 7시 플러싱 타운홀(137-35 Northern Blvd)에서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퀸즈한인회를 비롯 10여 개의 아시안 단체가 참여하며 각 나라의 전통음식과 전통 문화 공연으로 꾸며진다. 연맹은 뉴욕주에서는 아시안 최초로 연방의원으로 활동 중인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한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푸에르토리컨 히스패닉과 아시안 코커스도 다음 달 올바니 뉴욕주청사에서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축하 행사를 개최하고 이날을 기념한다.
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미동부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 등 지역 내 아시안 단체들이 참여하는 이날 행사에는 셸던 실버 뉴욕주하원의장이 참석해 지역 커뮤니티에 활발한 활동을 보인 단체에 공로패를 수여할 계획이다.김 의원은 25일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계획이다.<조진우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