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술대 한인학생회 임원들, 이노비 후원금 전달

2014-04-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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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대 한인학생회 임원들, 이노비 후원금 전달

<사진제공=이노비>

뉴욕 일원 명문 미술대 한인 학생회 임원들이 23일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를 방문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12일 합동 미술전시회를 개최한 이들 한인 학생회는 수익금 전액을 이노비 운영기금으로 기탁했다. 이날 강태욱(왼쪽부터) 이노비 대표와 박전영(프랫), 김현지(파슨스), 정윤(SVA), 최인식(FIT) 등 각 학생회 임원들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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