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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김 팰팍 부시장, 서울시청 방문
2014-04-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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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시>
제이슨 김 팰리세이즈 팍 부시장이 지난 18일 서울시청을 방문해 박원순 시장에게 최근 팰팍시에서 제작한 ‘일본군 강제 위안부 기림비’ 홍보책자를 전달하고 관심과 협력을 부탁했다. 제이슨 김(가운데) 부시장이 박원순(맨 오른쪽) 서울시장에게 기림비 홍보 책자를 전달한 후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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