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폭력 방지의 달 ‘데님 데이’ 행사

2014-04-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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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를 비롯한 성폭력상담 기관들은 23일 4월 성폭력 방지의 달을 맞아 뉴욕시청 앞에서 ‘데님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성폭력 근절 대책 강화를 촉구했다. ‘데님 데이’는 16년 전 이탈리아 성폭력 관련 재판에서 피해여성이 청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로 가해자에게 무죄를 선고하면서 재판결과에 반발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데서 유래됐다.
<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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