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CE 창립 18주년

2014-04-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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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가 23일 팰리세이즈 팍 파인플라자에서‘18주년 기념 연례만찬을’ 열고 한인사회 권익신장의 요람이 될 것을 다짐하며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후원을 당부했다. 김동찬(서있는 이) 대표가 시민참여센터의 2013년도 주요활동 사항을 보고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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