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치매증상 60대 한인여성 이영래씨 실종

2014-04-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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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한인 여성이 실종됐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이영래(67·사진)씨는 지난 22일 오전 4시30분께 퀸즈 플러싱 148가와 25로드에서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인 뒤 현재까지 행방불명 상태다.

이씨의 가족에 따르면 이씨는 치매를 앓고 있으며 최근 키세나팍 근처에서 민들레를 뜯고 있는 모습이 발견된 적이 있다.이씨는 신장 5피트에 몸무게 115파운드로 실종 당시 꽃무늬 셔츠와 회색 바지, 검은색 신발을 신었다. ▲제보전화: 1-800-577-8477<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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