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도로 건너던 50대 한인여성 차에 치여 부상

2014-04-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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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퀸즈 플러싱의 노던블러바드를 횡단하던 50대 한인여성이 차량에 치여 부상을 입고 병원에 후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노던블러바드 141가 H마트 매장 앞에서 김모(53·여)씨가 도로를 횡단하다가 2005년 닛산 승용차에 치였다. 김씨는 사고 발생 직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차량 운전자는 56세의 한인 여성 김 모씨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조진우 기자>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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