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 부활신앙으로 승리하는 삶 되길

2014-04-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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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 7개. 남부 5개 교회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커네티컷/ 부활신앙으로 승리하는 삶 되길

교회협의회 중부지역 연합 찬양대

커네티컷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현조 목사)에서 주관하는 부활절 새벽 예배가 중부지역 7개 교회는 새하늘장로교회(한태국 목사)에서, 남부지역 5개 교회는 스탬포드연합감리교회(송성모 목사)에서 각각 올려졌다.

한태국 목사 인도로 진행된 중부지역 예배는 황현조 목사 대표기도, 박용해 장로(뉴헤이븐한인교회)성경봉독, 중부지역 연합찬양대 찬양, 최영 목사(뉴헤이븐연합감리교회)말씀 선포, 김익태 목사 봉헌기도, 노대준 목사(뉴헤이븐한인교회)광고, 옥영철 목사(페어필드한인교회)축도, 오강화 집사(새하늘장로교회) 예찬기도로 진행되었다. 최영 목사는 누가복음 24장1절~6절을 본문으로 ‘살아계신 주’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한국인들은 어느 나라 민족보다 아픔과 고통에 대해서 할 말이 많을 것이다. 고난과 고통이 왔을 때는 하나님의 뜻인 부활과 영생을 믿으며, 믿음으로 두려움을 몰아내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아 갈 것”을 설교 했다.

한편 남부지역 예배는 송성모 목사(스탬포드연합감리교회) 인도로 이추실 목사(팔복선교교회)대표기도, 권수경 목사(그리니치장로교회)성경봉독, 남부지역 연합찬양대 찬양, 박재홍 목사(커네티컷선교교회)봉헌기도, 송성모 목사 축도, 황호수 장로 (커네티컷선교교회)예찬기도로 진행 되었다. 이정찬 목사(커네티컷믿음교회)는 마가복음 5장21~24절을 본문으로 ‘부활신앙을 갖자’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각 지역은 예배 후 세월호 침몰로 고통 받는 구조자와 사망자 유족들을 위해, 안전한 구조를 위해 통성 합심기도를 올렸다. <서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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