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커뮤니티재단 신규 이사 5명 임명

2014-04-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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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은선.제니퍼 박. 피터 김. 사라 김. 수 이 브라운

한인커뮤니티재단(KACF)는 전은선, 피터 김, 사라 김, 제니퍼 박, 수 이 브라운 등 5명의 신규 이사가 임명됐다고 21일 밝혔다.

전은선씨는 MIT와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건축학 교육을 받고 예일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과정을 수료, 종합 디자인 회사 ‘212박스 아키텍쳐 PC’의 파트너로 일하고 있다.
피터 김씨는 프린스턴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대학에서 공공정책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비영리단체 자문회사인 ‘더 브릿지스팬 그룹’의 매니저로 활동 중이다.

사라 김씨는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뉴욕대학교에서 석사, 컬럼비아대학교 교육대학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SK매니지먼트 자문회사의 파생회사인 SK글로벌 자문회사를 설립한 최고경영자 역할을 맡고 있다. 제니퍼 박씨는 이화여자에서 불어불문학 학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국제관계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뉴욕의 투자은행 FIG에서 부회장으로 일했다.

수 이 브라운씨는 모건 스탠리 US자선활동의 전무이자 대표로서 지역사회업무를 감독하고 관리하고 있다. 2012년에는 모건 스탠리의 떠오르는 스타 50인 중 한명으로 선정됐다.<조진우 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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