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고급 바 인근서 4명 칼에 찔려

2014-04-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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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고급 바 인근에서 4명이 칼에 찔리는 사건이 20일 새벽 12시45분께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72 노우스 알마덴 애비뉴에 위치한 SP2 바 겸 레스토랑을 나온 4명의 일행이 칼에 찔렸다. 피해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실려가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으로 인한 용의자를 검거하진 못했다며, 시비 끝에 벌어진 우발적 범행인지 강도사건인지를 놓고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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