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시장 보좌관 지나 김씨, 팰팍시 부 클럭임명

2014-04-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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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즈 팍 시장 보좌관 지나 김(25·사진·한국명 세윤)씨가 팰팍 타운 부클럭(Deputy Municipal Clerk)에 임명됐다.

2011년 6월 팰팍 시 클럭 오피스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김씨는 3년 가까이 제임스 로툰도 시장을 보좌했다. 김씨는 이달 22일 열리는 팰팍 시의회 정기회의에서 부 클럭으로 공식 인준을 받고 취임할 예정이다.

김씨는 뉴브런스윅 소재 럿거스 뉴저지 주립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그동안 팰팍 시의 주요 행정 업무를 담당해 왔고 특히 시장실 소속으로 한인사회와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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