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기림비 조경 새단장

2014-04-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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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단체 ‘1492 그린클럽’의 백영현 회장이 21일 팰리세이즈 팍 공립도서관 앞에 세워져 있는 일본군 강제 위안부 기림비 주변 조경 및 환경미화 작업을 실시했다. 백 회장은 “이번 봄맞이 조경을 위해 한국의 정기원씨 부부와 이수철씨가 후원금을 보내왔으며 황노현 월남전참전자회 뉴저지 지회장과 이재곤씨 등이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팰팍 도서관 직원들과 백 회장이 ‘팬지’를 심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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