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병기 법안 범동포추진위 청원서명 운동
2014-04-21 (월) 12:00:00
뉴욕주 교과서 동해병기 법안 범동포 추진위원회는 20일 랜달스 아일랜드팍에서 열린 뉴욕대한체육회장배 한인 축구대회에서 청원서명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박윤용(왼쪽) 한인권익신장위원회장, 이승래(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웨체스터 카운티 인권국장, 최영배 재미해병대전우회동부지역연합회장, 민승기 뉴욕한인회장, 김판구(오른쪽에서 두 번째) 전 뉴욕평통 문화위원장 등이 참석해 80여명의 서명을 받았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