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 10차 창조경제포럼

2014-04-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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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V 커뮤니티 교류 늘려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주최로 제 10차 창조경제포럼이 17일 코트라 실리콘밸리 무역관에서 열렸다.

이날 낮 12시부터 열린 이번 포럼에는 미국, 중국, 인도의 IT 전문가들이 초청돼 실리콘밸리 산업동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발표자로 참석한 리처드 대셔 스탠포드대 교수는 ‘오픈 이노베이션 시스템으로서의 실리콘밸리’, 스탠리 쾅 샌프란시스코대 교수는 ‘중국의 대미투자 현황’, 스티븐 강 스티브강장학재단 단장은 ‘자신만의 경쟁력 찾기’라는 주제로 발표했으며, 라흐 데사이 TiE 실리콘밸리 지회장은 전세계 61개 지회를 갖고 있으며, 인도계 기업가, 투자가, 창업자 등으로 구성된 TiE의 활동을 소개했다.


한동만 샌프란시스코 총영사는 “앞으로도 실리콘밸리의 각 커뮤니티와 교류를 늘리고 국가간 협력•시너지 효과 창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계속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화은 기자>

17일 코트라 실리콘밸리 무역관에서 열린 창조경제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발표자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있다. <사진 SF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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